그럴듯한 시스템은 누구나 만듭니다.
문제는 ‘현업이 쓰는 시스템’입니다.
업무로직의 파악, 기업 고유의 업무프로세스 적용, 데이터 신뢰성, 시스템 안정성 측면에서 다년간 다양한 기업업무시스템 개발 프로젝트를 수행해보지 않고서는 현업에서 만족할만한 시스템을 개발할 수 없습니다.
"요즘 AI의 도움을 받으면 누구나 완성도 90% 서비스 시스템 만들 수 있습니다. 90%에서 1% 씩 올리는 것이 0%에서 90% 만드는 것보다 더 어렵습니다."
과제 중심 개발사 주의
초기창업패키지 등 정부지원금 수령이 목적이면 실사용 퀄리티를 내기 어렵습니다.
업체 분쟁 프로젝트 실패
많은 고객사들이 단순 앱 에이전시, 개인 프리랜서 등과의 프로젝트에서 분쟁과 실패를 경험하고 계십니다.